1단계 · 철거 · 배관

다시 깨지 않게.

뜯는 김에, 배관 길까지.

철거 · 기존 배관 확인 · 새 배관 길 확보

벽을 철거하며 배관을 드러내는 현장

알면 알수록,
철거 · 배관.

눌러서 하나씩 살펴보세요.

철거 범위가 드러난 벽
철거 범위

어디까지 뜯을지 공간별로 정해요. 남길 것과 버릴 것을 미리 나누면 다툼이 줄어요.

왜 같이 하나요?

철거하는 순간

배관이 보여요

벽과 바닥을 열었을 때 기존 배관이 어디로 지나가는지, 상태는 어떤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
열린 김에

길을 터 둬요

교체하거나 옮길 배관이 지나갈 자리를 이때 같이 만들어 두면, 다음 공정이 막히지 않아요.

그래서

두 번 안 깨요

배관 때문에 마감한 벽을 다시 깨고 메울 일이 줄어서, 시공비와 공사 기간을 아낄 수 있어요.

이 순서로 진행돼요.

01

철거 범위 정하기

어디까지 뜯을지 공간별로 정하고, 남길 것과 버릴 것을 나눠요.

02

뜯으며 배관 확인

기존 배관의 위치와 상태, 누수 흔적과 균열을 확인해요.

03

새 배관 길 만들기

교체·이설할 배관이 지나갈 길을 터 두고, 폐기물을 내보내요.

계약 전에,
이것만은 확인하세요.

철거 범위

공간별로

“철거 포함” 한 줄이 아니라 어디까지인지 적혀 있나요?

폐기물

포함? 별도?

반출·처리비가 들어 있는지, 양이 많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.

배관

부분? 전체?

교체 범위와 위치를 옮기는지(이설)가 적혀 있나요?

열어 봐야 아는 것

별도 협의

“확인 후 별도 협의” 한 줄이 있으면 나중에 말이 쉬워져요.

한 번 덮으면,
다시는 못 찍어요.

1년 뒤 물이 새면, 그때 사진이 대답해요.

  • 철거 후 기존 상태
  • 누수 흔적과 균열
  • 배관 경로와 연결부
  • 배관 압력 테스트

이럴 땐 이렇게.

뜯어 보니 배관이 낡았어요

사진으로 상태를 남기고, 추가 비용은 금액을 먼저 받아 본 뒤 승인하세요.

폐기물이 생각보다 많아요

계약 때 정한 처리 기준을 확인하고, 넘는 부분은 미리 금액을 받아 보세요.

오래된 건물이라 걱정돼요

철거 전에 자재 상태를 확인하고, 특수 처리가 필요하면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 두세요.

우리 집 공사,
기록으로 남겨 두세요.

업체에 물어보세요.
“안심공사로 공사 기록 공유해 주시나요?”